2009/07/15 15:35
일상생활
따삼이 아빠는 동해선교 고고!잘 다녀와용~
따삼이는 지금 낮잠을 자는 중. 요즘 혼자 눕혀 놓으면 스르륵 잠이 드는 신통한 짓을 하는 따삼이.
다른 애기를 키워 본 적은 없지만 넌 정말 좋은 딸이야 T_T 따삼아 사랑해!!!
하루에 분유 4번에 이유식 2번으로 식사 간격도 알아서 줄이고 넌 정말 멋져!!!
남편이 저녁식사를 하지 않는 관계로 일거리가 대폭 줄어들었습니다. 단순히 육체적인 일이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가벼워 진 이 느낌~상쾌해요~라라라라라라~
드디어 옷본을 옮겼습니다. 원단에 그리려고 봤더니 우리집에 자가 없다! 결혼하고 1년넘도록 자가 없었는데 살았다니!회사생활 할 때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일텐데!!!
따삼이가 잠에서 깨어나면 동네 문구점으로 가서 하나 사와야겠어요. 결국 오늘 밤에나 원단에 옮길 듯.
따삼이 가디건은 이제 4/1정도 떴습니다. 따삼인 아직 6개월인데 2살짜리 아가 옷을 많이 만들어 주게 되는군요.
미리미리 만들어 두면 적절히 입힐 수 있다는 걸 깨달아서...
내 모티브 조끼도 하나 뜨고 싶군요. 임신중에 따삼이 모티브 이불 하나 떠주고 모티브라면 부들부들 떨어서, 최근에는 책도 안 봤는데, 반팔만 입고 나가기 민망한 자리에 하나 정도 걸쳐주면 좋지 않을까?
전에는 인형놀이에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, 살아있는 인형이 생긴 이후로는 손이 가지가 않네요.
아마 따삼이 동생이라도 태어나면, 몇 년간은 더욱더 만지지 않을 것 같아요.
3년 뒤엔 어떤 내가 되어있을까...
엄마?아줌마?엄마?아줌마?
따삼이는 지금 낮잠을 자는 중. 요즘 혼자 눕혀 놓으면 스르륵 잠이 드는 신통한 짓을 하는 따삼이.
다른 애기를 키워 본 적은 없지만 넌 정말 좋은 딸이야 T_T 따삼아 사랑해!!!
하루에 분유 4번에 이유식 2번으로 식사 간격도 알아서 줄이고 넌 정말 멋져!!!
남편이 저녁식사를 하지 않는 관계로 일거리가 대폭 줄어들었습니다. 단순히 육체적인 일이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가벼워 진 이 느낌~상쾌해요~라라라라라라~
드디어 옷본을 옮겼습니다. 원단에 그리려고 봤더니 우리집에 자가 없다! 결혼하고 1년넘도록 자가 없었는데 살았다니!회사생활 할 때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일텐데!!!
따삼이가 잠에서 깨어나면 동네 문구점으로 가서 하나 사와야겠어요. 결국 오늘 밤에나 원단에 옮길 듯.
따삼이 가디건은 이제 4/1정도 떴습니다. 따삼인 아직 6개월인데 2살짜리 아가 옷을 많이 만들어 주게 되는군요.
미리미리 만들어 두면 적절히 입힐 수 있다는 걸 깨달아서...
내 모티브 조끼도 하나 뜨고 싶군요. 임신중에 따삼이 모티브 이불 하나 떠주고 모티브라면 부들부들 떨어서, 최근에는 책도 안 봤는데, 반팔만 입고 나가기 민망한 자리에 하나 정도 걸쳐주면 좋지 않을까?
전에는 인형놀이에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, 살아있는 인형이 생긴 이후로는 손이 가지가 않네요.
아마 따삼이 동생이라도 태어나면, 몇 년간은 더욱더 만지지 않을 것 같아요.
3년 뒤엔 어떤 내가 되어있을까...
엄마?아줌마?엄마?아줌마?